WHO WE ARE


라덱셀은 새로운 암치료기를 만듭니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자기장-방사선 융합 치료 기술을 기반으로 암치료를 혁신하는 의료기기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존 방사선치료기를 더욱 정밀하고, 부작용이 적도록 개선하는 모듈형 장비 솔루션(MMRT)과

작은 부위도 정밀하게 치료할 수 있는 로봇 내시경 방사선치료기(Robotic Endo-RT)를 만들고 있습니다.




한계를 넘어


우리는 기존 최신 방사선 암치료의 주요 문제점인 높은 가격과 낮은 치료 효율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신 방사선치료기는 천문학적인 비용과 제한된 치료 효율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효과적인 암치료


자기장-방사선 융합 치료기는 자기장을 통해 방사선의 분포를 조절하여 정상 장기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며, 암 조직에 방사선을 집중합니다. 

기존 방사선치료 대비 정밀도를 30% 향상시키며, 1/3 비용으로 제공하여 환자의 치료 비용 부담을 완화합니다.



가장 앞선 R&D


우리는 자기장-방사선 융합 치료 관련 특허를 세계 최다 보유하고 있으며, 시제품의 전임상 검증을 완료한 세계에서 개발 단계가 가장 앞선 팀입니다.


HOW WE WORK


라덱셀이 일하는 방식

최초의 기술로 최고의 혁신을 지향합니다.


세계 최초의 자기장-방사선 융합기술로 의료로봇을 만들고, 

암치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필요한 일을 합니다.


에너지와 리소스를 필요한 일에 집중하고, 

일에 방해가 되는 것은 과감히 제거하여 목표 달성에 전념합니다.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을 추구하며, 

동료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도전하는 용기를 응원합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은 우리의 핵심 동력입니다. 

용기있는 시도를 응원합니다.


OUR BENEFIT


효율적으로 일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당신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

최고의 동료


각 분야 최고의 인재와 일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우수한 인재 영입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과 리소스를 투자하겠습니다.

학습 지원


업무 관련 지식 습득을 위해 필요한 내,외부 세미나 및 도서 등을 지원합니다.

맞춤형 업무 장비 지원


업무 맞춤형으로 최신 모니터, PC, 시뮬레이션 서버 등을 지원합니다.

식비 지원


식비 월 30만원을 급여 외 별도로 지급합니다.

카페, 사내 스낵바 무제한 이용


회사 인근의 카페, 사내 스낵바를 무제한 이용 가능합니다. 비용은 회사가 전액 부담합니다.

경조사비 지원


결혼, 출산, 부고 등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기위해 경조사비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덱셀은 기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암치료의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창의적인 인재를 찾습니다. 





NEWS


라덱셀 소식

[세상을 바꾸는 스타트업]<15·끝>라덱셀, 암 치료 '게임 체인저' 도전

[세상을 바꾸는 스타트업]<15·끝>라덱셀, 암 치료 '게임 체인저' 도전


지난해 우리나라 암 사망자는 8만2688명. 암으로 인한 사망은 전체 사망 원인의 가장 많은 비중(26%)을 차지한다. 암을 극복하기 위한 치료 기술 개발에 많은 도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라덱셀은 '자기장·방사선 융합치료'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전하고 있는 곳이다.

김태순 라덱셀 대표는 “암 방사선 치료에서 주된 부작용은 종양 인접 정상조직 손상인데 자기장·방사선 융합 치료는 종양 인접 장기의 방사선량을 30% 감소시키는 것을 입증했다”면서 “기존 방사선 치료 대비 치료 부작용을 줄일 뿐만 아니라 추가 방사선 치료가 가능해 암환자의 완치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암 치료는 크게 외과적 수술, 항암 약물치료, 방사선 치료로 나뉜다. 방사선 치료의 경우 현재 세기조절방사선치료로 패러다임이 넘어왔으며 양성자 치료, 중입자 치료 같은 입자 치료도 시작됐다.

전 세계 방사선치료기 98%를 차지하는 세기조절방사선치료는 치료 시스템 도입에 통상 70억원이, 양성자치료는 300억~1000억원 비용이 든다. 물리적인 한계에 도달한 두 기술에 대안으로 최근 주목받는 중입자치료 도입에는 4000억원이 필요하다. 세계적으로 중입자치료가 가능한 병원은 10여곳에 불과하며 치료비도 5000만원~1억원에 달한다.

방사선 치료 부작용과 후유증도 극복해야할 문제다. 방사선은 암세포는 물론 정상세포에도 변성을 일으킨다. 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과거에 비해 종양 주변 정상 조직 손상을 줄일 수 있게 됐지만 정상 조직이 종양에 매우 인접해있는 경우는 손상을 막기 어렵다.  


라덱셀은 세계 최초로 저강도 자기장을 통해 방사선 경로를 변조해 종양 인접 정상조직의 방사선량 분포를 조절하는 '자기조절방사선치료(이하 MMRT)' 기술을 개발했다. 저강도 자기장을 이용해 전자의 방향과 분포를 조절해 암세포에는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되 정상세포에 도달하는 에너지를 분산시켜 방사선 치료 부작용은 감소시키는 원리다. 기존 방사선치료기에 MMRT 모듈을 결합하기 때문에 도입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추면서도 높은 치료 효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게임 체인저'가 되기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김 대표는 “전립선암의 경우 동물과 팬텀(인체모형)을 이용한 실험에서 전립선 인접 정상조직에 도달하는 방사선 양이 최대 33%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향후 전립선암 외에 다양한 적응증에 대해 세기조절방사선치료, 양성자 및 중입자치료 등 최신 방사선치료와의 비교 연구로 MMRT의 치료 효과를 입증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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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를 위해서는 환자별로 다양한 해부학적 조건에 맞춰 자기장, 방사선 선량을 최적화하는 맞춤 치료계획 시스템이 필요하다. 회사는 인공지능(AI) 기반 선량 최적화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착수했다. 개발을 마치고 인허가를 거쳐 상용화하는데 최대 2년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 강원대병원에 R&D센터를 개소하며 임상 연구도 본격화 할 수 있게 됐다. 방사선 융합치료 연구 전용 임상센터가 구축된 것은 처음으로 장비 활용도와 연구 시간 제약 없이 연구와 임상이 가능해졌다.

김 대표는 “MMRT의 주요 적용 대상 암종은 전립선암, 자궁경부암, 간암, 췌장암으로 전체 방사선 치료 환자의 20~40% 비중을 차지한다”면서 “향후 면역항암제와 병용 시너지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출처

전자신문 2022년 10월 4일 지면 10면 정현정 기자 (사진: 라덱셀 제공)

URL: https://www.etnews.com/20221003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