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E ARE
라덱셀은 새로운 암치료기를 만듭니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자기장-방사선 융합 치료 기술을 기반으로 암치료를 혁신하는 의료기기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존 방사선치료기를 더욱 정밀하고, 부작용이 적도록 개선하는 모듈형 장비 솔루션(MMRT)과
작은 부위도 정밀하게 치료할 수 있는 로봇 내시경 방사선치료기(Robotic Endo-RT)를 만들고 있습니다.
한계를 넘어
우리는 기존 최신 방사선 암치료의 주요 문제점인 높은 가격과 낮은 치료 효율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신 방사선치료기는 천문학적인 비용과 제한된 치료 효율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효과적인 암치료
자기장-방사선 융합 치료기는 자기장을 통해 방사선의 분포를 조절하여 정상 장기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며, 암 조직에 방사선을 집중합니다.
기존 방사선치료 대비 정밀도를 30% 향상시키며, 1/3 비용으로 제공하여 환자의 치료 비용 부담을 완화합니다.
가장 앞선 R&D
우리는 자기장-방사선 융합 치료 관련 특허를 세계 최다 보유하고 있으며, 시제품의 전임상 검증을 완료한 세계에서 개발 단계가 가장 앞선 팀입니다.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남우동)은 최근 제2방사선 암치료기 가동 기념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강원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라덱셀의 협력을 통한 연구성과로 ▲자기장과 방사선의 융합치료 기술에 관한 최신 연구 진행 상황 공유 ▲최신 기술을 활용한 고정밀 방사선치료의 동향 및 성과 ▲폐암 환자를 위한 최신 방사선치료 전략과 그 효과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유됐다.
남우동 병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강원대병원의 방사선 암 치료의 미래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고 지속적인 암치료 연구개발의 중요성이 재확인됐다”며, “도내 암 치료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로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의학신문 2023년 9월 27일 김현기 기자
URL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6595